경남도교육청은 올해도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신입생에게 '다자녀 가정 입학준비물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저출생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했다.
지급된 포인트는 경남에 사업장을 둔 문구점, 서점, 신발·가방·의류 판매점, 안경점 등에서 교육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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