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EBS에 따르면, 지진희가 23일 밤 9시 55분 EBS 1TV를 통해 방송되는 ‘다큐프라임 - 생존체육’의 내레이터로 나선다.
‘다큐프라임 - 생존체육’은 움직임이 사라진 현대 사회에서 운동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위기를 견디는 ‘생존의 기술’임을 역설하고, 몸을 단련하는 경험이 개인의 자존감과 사회적 회복력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다.
지진희는 더빙 현장에서 “클라이밍은 최고의 운동”이라며 운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운동을 통해 실패를 견디는 법을 배우고 무너지는 순간 자신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이번 방송을 통해 많은 분이 몸은 생존의 자산이라는 메시지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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