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는 20일 대한민국 양궁 발전과 국가대표 지도에 기여한 류수정 감독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명예감독으로 임용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류 감독은 선수 육성과 국가대표 지도에 헌신하며 대한민국과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며 “명예감독으로서도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 감독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과정은 결코 개인의 힘이 아닌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동료 지도자, 선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계명대 양궁부가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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