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3년부터 작년까지 공모를 통해 학교복합시설 99개를 선정했다.
특히 국정과제인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추진을 위해 인구감소(관심)지역과 농산어촌에는 총사업비의 70%를 지원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교복합시설은 인구감소 지역과 농산어촌의 정주 여건과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학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시설로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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