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공백? 김주원 있어 걱정 없다…"감독님 편지 읽고 긍정적 마음 생겨" [WBC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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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공백? 김주원 있어 걱정 없다…"감독님 편지 읽고 긍정적 마음 생겨" [WBC 캠프]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출전한 김주원은 3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김주원은 한화전을 마친 뒤 "경기 전 목표로 설정했던 부분을 이뤘다.(타석에서) 결과보다는 목표를 성취했다는 부분이 만족스럽다"며 "(지난 20일 삼성전에 이어) 두 번째 실전이었는데 타석에서 반응하는 부분, 인플레이 타구를 만드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고, 잘 이뤄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주원은 "지난해 한일전 홈런 때 상황이 너무 극적이다 보니까 팬들에게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 있는 것 같다.감독님께서 코멘트도 써주셔가지고 저도 다시 한 번 그때 분위기, 기분이 상기된 상태로 WBC를 준비하니까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생겼던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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