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우승… 대전 2-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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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우승… 대전 2-0 제압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현대가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브라질 스트라이커 모따(전반 31분)와 티아고(후반 12분)가 한 골씩을 터뜨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전 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맞붙는 방식인데, 전북이 지난 시즌 '더블'을 달성해 올해는 K리그1 준우승팀인 대전이 상대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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