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tvN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한민증권의 은밀한 자금 일부를 확보하는 데 성공한 데 이어, 증권가 소문을 휘어잡는 PC통신 ‘여의도 해적단’의 실체까지 정조준하는 과정이 숨가쁘게 펼쳐졌다.
홍금보는 증권감독원 상사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을 찾아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이유를 털어놨다.
홍금보의 정체를 알게 된 알벗 오와 이용기가 결국 합류하며 네 명의 공조 체제가 가동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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