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권성준 "사람 안 온다고 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라"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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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권성준 "사람 안 온다고 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라" 일침

“사람 안 온다고 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는 게 나아요.” (사진=MBN 천하제빵) MBN ‘천하제빵’ 심사위원 권성준이 도전자들을 향한 날 선 일침을 날리며 더욱더 치열해진 2라운드를 예고한다.

MBN ‘천하제빵’ 지난 3회에서는 ‘시그니처 빵’으로 자신을 증명하며 2라운드에 진출한 32명 도전자들이 8팀으로 팀을 이뤄 경쟁을 벌이는 팀전에 돌입했다.

‘피크닉 가고 싶은 날’ 팀(조송아, 임동석, 권순승, 김지호)에 속한 1라운드 1등 조송아와 2등 임동석은 1라운드 때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반전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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