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MWC26 전시장인 ‘피라 그란 비아’ 3홀 중앙에 992㎡(약 30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SKT의 AI를 주제로, SKT와 파트너사가 준비한 ‘통신으로 고도화하는 AI 기술’과 ‘AI로 진화하는 통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SKT는 지난해 울산에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DC) 유치를 이뤄내고, 고성능 GPU 클러스터 '해인(Haein)’을 구축하는 등 AI 인프라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정재헌 SKT CEO는 “이번 MWC26은 SKT가 통신을 기반으로 AI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반을 어떻게 실제로 구현하고 있는지를 전 세계에 보여주는 자리”라며 “‘풀스택 AI’ 경쟁력을 통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SKT의 역할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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