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전통 복주머니 모양의 쿠키를 꾸미며 가족과 이웃에게 전할 따뜻한 마음을 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자숙 어르신(목감동)은 “복주머니 쿠키를 만들며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즐거웠다”며 “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더욱 뜻깊은 설을 보내고 싶다.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은 13일 경로식당 이용자와 무료 급식 및 식사 배달 대상자들에게 고른 영양을 갖춘 명절 음식을 제공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고, 설 명절의 온기를 지역사회에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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