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게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놓인 청소년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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