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잉글랜드)의 새 사령탑 이고르 투도르(48·크로아티아)가 강등 위기 속에서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최근 리그 12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토트넘은 현재 7승8무11패(승점 29)를 마크해 16위다.
투도르 감독은 아스널전을 앞두고 “최근 팀은 큰 부상을 포함해 10명이 이탈한 매우 드문 상황”이라며 “훈련도 13명으로 진행했다.아름다운 상황은 아니지만, 이런 위기야말로 더 큰 도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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