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FC아로카의 2선 공격수 이현주(23)가 한 경기 공격 포인트 2개를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퇴장으로 빛이 바랬다.
공격 포인트 두 개를 한 경기에서 기록한 것은 아로카 이적 후 처음이다.
후반 34분 경고를 받은 이현주는 4분 뒤 상대 수비수 레니 발리에르(프랑스)를 향한 태클 과정에서 발이 높게 올라가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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