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시즌 첫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에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이 6-0으로 앞선 2회 1사 1, 3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등장한 김혜성은 에인절스 세 번째 투수 미치 패리스의 3구째 시속 149㎞ 포심 패스트볼을 중전 안타로 연결해 또 1타점을 추가했다.
다저스의 주전 2루수로 평가 받는 토미 에드먼이 발목 부상으로 시즌 초반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혜성은 첫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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