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21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킥오프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해리 케인의 활약으로 3-2 승리를 거뒀다.
프랑크푸르트는 승점 31(8승 7무 8패)로 7위에 머물렀다.
경기 막판 수비에서 아쉬운 장면도 있었지만,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뮌헨의 수비 라인을 지키고 공격 전개 과정에서도 제 몫을 하면서 팀 승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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