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②]에 이어) '이호선 상담소' 이민정 PD가 프로그램이 나아가야 할 뚜렷한 지향점을 밝혔다.
상담 과정에서 갈등의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나오게 된다.
갈등의 구조가 분명하면서도 시청자가 과도한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 수준의 사연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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