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이민정 PD가 '이호선 상담소'만이 가진 독보적인 차별점을 밝혔다.
강연과 상담을 결합한 형식으로, 시청자가 단순히 '남의 집 이야기'를 관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우리 집 문제', 더 나아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1회에서 이호선 교수는 엄마들의 일상 속에서 반복되는 문제성 발언, 이른바 '4대 악담'을 짚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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