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소'는 0.8%로 출발해 지난 17일 방송된 7회에서 1.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그래서 이호선 선생님을 저희가 이름을 건 상담 프로그램을 하자고 매달리면서 이야기를 나눴다"고 비화를 밝혔다.
이 PD는 "기존 상담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이미 곪을 대로 곪은 가정의 이야기를 남의 집 얘기처럼 지켜보는 경우가 많다.그래서 우리는 기획 단계부터 앞부분에 강연을 배치해 일반 가정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먼저 다루고, 이후 상담으로 들어가 심화하는 방향을 택했다"며 "다른 집 사례나 강연을 들으면서 '우리 집에도 비슷한 일이 있는데 이렇게 접근할 수 있겠구나'라는 정보를 얻는 프로그램을 목표로 했다"고 차별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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