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오랜만에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준수한 경기력을 펼쳤다.
데지레 두에의 선제골로 1-0이었던 전반 추가시간 3분 이강인이 왼쪽에서 날카로운 코너킥을 공급했다.
이강인은 리그에서 선발로 나선 만큼 다가오는 모나코와 UCL 경기에서 선발 출장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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