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100] 경북 기초단체장 선거, 보수 후보들 불꽃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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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100] 경북 기초단체장 선거, 보수 후보들 불꽃 경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보수 정당 후보들의 불꽃 튀는 공천 경쟁이 예상된다.

울진·영덕·울릉 등 동해안 일부 지역에서는 현직 단체장과 전직 군수 간 대결이, 경주·영천 등 7개 시군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현직 단체장들이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을 배출한 적이 있는 구미,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는 여권 후보가 보수 텃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지 눈길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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