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개 자치구 중 최대 격전지는 현직 프리미엄이 사라진 북구로 꼽힌다.
무주공산이 된 북구청장 자리를 두고 출마를 준비 중인 후보만 민주당 8명·진보당 1명 등 9명에 달해 유례없는 혼전이 펼쳐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김영남 전 시의원, 조승환 전 서구청 총무국장 등이 출마를 선언했고, 야권에서는 학생·노동운동권 출신인 김윤 국민의힘 서구을 당협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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