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100] 대구 기초단체장 선거 분위기 일찌감치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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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100] 대구 기초단체장 선거 분위기 일찌감치 '후끈'

6월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지역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북구에서는 김규학 전 대구시의원, 김지만 대구시의원, 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이동욱 대구시의원,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하병문 대구시의원 등 출마 예정자가 잇따르고 있다.

민주당은 아직 공식 출마자를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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