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100] 충청권 교육감, 진영 간 접전 속 다자구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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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100] 충청권 교육감, 진영 간 접전 속 다자구도 양상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대전·충남·충북·세종 교육감 선거는 진보와 보수 후보의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행정통합, 후보 단일화 등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지역별 판세를 살펴보면 보수 성향의 설동호 교육감이 3연임으로 불출마하는 대전교육감 선거는 보수·진보 진영 모두 다자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충남은 3연임 중인 김지철 교육감의 혁신 교육 정책을 계승할 진보 진영 후보들의 물밑 경쟁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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