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100] 현직·국회의원·시장 등 4명 각축…전북도지사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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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100] 현직·국회의원·시장 등 4명 각축…전북도지사 치열

이들 후보 중 안 의원과 정 시장이 정책 연대를 선언해 사실상의 단일화 수순을 밟고 있어 '정치는 생물'임을 되새기게 한다.

민주당 외에 아직 전북도지사 후보를 내놓은 정당은 없다.

누가 도지사 후보가 되더라도 안 의원의 ▲ 전북을 충청권·수도권과 연결하는 '중부권 초광역 경제공동체' 구성 ▲ 인공지능(AI) 기본도시 실현 ▲ 카이스트 남원 AI 공공의료캠퍼스 유치 등 공약과 정 시장의 ▲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조성 ▲ 익산 마을자치연금의 전북 확대 ▲ 프로야구 제11구단 전북 유치 등 공약을 실현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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