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100] 빅매치 기대감 경기지사 선거…與 6파전·野 구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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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100] 빅매치 기대감 경기지사 선거…與 6파전·野 구인난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대권을 거머쥐며 경기도백 위상이 명실상부 대권주자 반열에 오른 만큼 빅매치 일전이 벌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 경선에서 김은혜 의원에게 패한 유승민 전 의원도 경쟁력 있는 후보로 거론되는데 그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하며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다.

홍 전 수석대변인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의 전신인 민중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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