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100]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국힘 수성이냐, 민주 탈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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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100]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국힘 수성이냐, 민주 탈환이냐

지방선거 때마다 여야가 총력전을 벌여온 서울은 이번에도 선거 전체의 승패를 가름할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 지지율에 힘입어 이번 선거를 서울시장을 탈환할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박홍근 의원은 가장 먼저 시장 도전을 선언했고, 서영교·전현희 의원도 서울시장 출마와 함께 일찌감치 공약부터 발표하며 의제 선점에 나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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