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본법 한달…네이버·카카오 워터마크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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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한달…네이버·카카오 워터마크 적용 확대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AI 기본법' 시행 한 달을 맞은 가운데 국내 주요 플랫폼 업계가 AI로 만든 창작물을 알리는 '워터마크' 표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2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현재 AI 생성물 표시 기능을 이용자 생성 콘텐츠(UGC)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

IT 업계 관계자는 "AI 기본법에 따른 워터마크 표기가 아직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고 처벌 유예 기간도 있는 만큼 여러 경우를 면밀히 살펴보면서 워터마크 리스크를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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