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홀로 50평 아파트에 살고 있는 근황과 전세 사기 경험담을 생생히 전했다.
김주하는 "이렇게 자가를 가지기 전까지 전세 사기를 당한 적이 있지 않나"라고 짚었고, 김광규는 "제가 당한 건 부동산 사장이 빌라에 월세를 줘 놓고 우리에게 전세를 넣은 거다.집주인은 그걸 모르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김광규는 "밥 먹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고 월세를 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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