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S 연습 발표 연기…'야외기동훈련 축소' 조율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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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S 연습 발표 연기…'야외기동훈련 축소' 조율 난항

한미 군 당국이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 계획을 오는 25일 공동으로 발표하려 했다가 야외기동훈련 축소 문제를 둘러싼 이견에 발표를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소식통은 "이달 25일 한미 공동발표 형식으로 진행하려 했지만, 야외기동훈련 조율 문제로 발표가 연기됐다"며 "한국 측에선 야외기동훈련을 최소화하자고 하는데 미국 측이 난색을 보이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통상 매년 3월에 실시하는데, 훈련 전 한국 합참 공보실장과 주한미군·유엔사·연합사 공보실장이 합동브리핑을 통해 훈련 기간과 참여 병력 규모, 야외기동훈련 계획 등을 공식 발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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