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공사들이 지난 5년간 안전 운항 관련 법규를 위반해 항공 당국으로부터 총 100억원 넘는 과징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은 1억5천400만원(2건)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연도별로 항공사들에 부과된 과징금은 2021년 17억8천500만원, 2022년 16억100만원, 2023년 7억5천400만원, 2024년 24억1천500만원, 2025년 35억3천8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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