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과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조업 취업자는 438만2천명으로 전년보다 7만3천명 감소했다.
지난해 제조업 취업자 가운데 청년층 비율은 10.3%를 기록했다.
특히 제조업, 숙박·음식점업은 청년층 취업 비중이 높은 산업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줄며 청년층 고용 감소로 이어졌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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