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잘 만들었어요.문제 없습니다.” 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승선한 내야수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다가오는 본 대회에서 전력질주를 예고했다.
김도영.
김도영은 “이제는 결과를 내야 하는 시점이다.팀이 대회에 들어가면 나는 당연히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다치지 않고 최선의 결과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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