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은 중국 대표로 처음 나선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참패했다.
린샤오쥔은 "나라 덕분에 다시 올림픽에 설 수 있었다.이 영광은 남은 생애 동안 나와 함께 할 것이다.내 책임과 의무를 기억하겠다"며 "4년간 일했던 팀원들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올림픽에 오지 않은 스태프들, 뒤에서 묵묵히 날 응원한 가족들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린샤오쥔은 이어 "중국 쇼트트랙 발전과 관심에 감사드린다.쇼트트랙은 매력적인 종목이다.젊은 선수들이 많이 합류함에 따라 우리 쇼트트랙이 더 좋아질 것으로 믿는다"며 글을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