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공병단, 러 쿠르스크서 폭발물 160만개 없애고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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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공병단, 러 쿠르스크서 폭발물 160만개 없애고 돌아가"

북한 공병들이 우크라이나에 점령됐던 러시아 접경지 쿠르스크에서 폭발물 160만개를 파괴한 뒤 지난해 12월 북한으로 돌아갔다고 알렉산드르 힌시테인 쿠르스크 주지사가 밝혔다.

힌시테인 주지사는 북한 공병부대가 쿠르스크 서부 국경지대에서 미폭발 포탄을 발견하고 처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그 결과 지금까지 약 15만헥타르 이상의 영토에서 제거 작업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4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쿠르스크를 방문해 지뢰 제거 병력을 강화하라고 지시한 결과 이 작업에 투입된 인원이 러시아 공병부대와 비상사태부 전문가, 북한 전문가를 포함해 최대 2천명으로 정점을 찍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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