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은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8분 4초 60의 기록으로 다섯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018년 평창 대회 남자 팀 추월 은메달, 2022년 베이징 대회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차지했던 정재원은 3회 연속 올림픽 입상을 노렸지만 무산됐다.
한편, 이번 대회 마지막 메달레이스인 여자 매스스타트에 출전한 박지우(강원도청)는 8분36초31의 기록으로 1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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