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박지우 매스스타트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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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박지우 매스스타트 14위

한국 빙속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건 2002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 24년 만이다.

이번 대회 마지막 메달레이스인 여자 매스스타트에 출전한 박지우(강원도청)는 14위를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결승에선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선수가 금, 은, 동메달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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