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BWF는 슈퍼 1000 대회의 총상금을 증액했다"라며 "슈퍼 1000 대회의 총상금은 145만 달러(약 20억 9700만원)에서 200만 달러(약 28억 9200만원)로 증가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BWF 주관 대회에서 상금 액수가 가장 큰 슈퍼 1000 대회는 말레이시아 오픈,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중국 오픈까지 4개뿐이지만, BWF은 덴마크 오픈(슈퍼 750)을 슈퍼 1000으로 승격해 상금 액수도 늘릴 계획이다.
슈퍼 1000 대회뿐만 아니라 슈퍼 750 대회도 총상금이 110만 달러(약 15억 9100만원)로 늘어나고, 슈퍼 500 대회 총상금은 56만 달러(약 8억 1000만원)로 증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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