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해군 부사관이었다…"군 선임에 3개월간 구애" (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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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해군 부사관이었다…"군 선임에 3개월간 구애" (전참시)[종합]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해군 출신임을 언급하며 군 시절 선임과 동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윤민 씨는 "김나리 제과장이 3개월 동안 계속 설득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제가 E커머스 회사에서 IT 개발자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온라인 판매를 맡아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얼마나 알고 지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이윤민 씨는 "김나리 제과장이 2017년에 입대했으니 7~8년 정도 됐다"며 "해군 부사관으로 4년간 선후임 관계였다"고 설명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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