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A 씨는 최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를 통해 "우리 부부는 신혼 초기부터 성격 차이로 인해 무척이나 많이 다퉜다.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서로 지지 않으려 했던 자존심 대결의 연속이었다"라며 갈등의 뿌리를 설명했다.
그러던 중 아내가 관계 개선을 위해 "일요일 오전에 함께 교회에 가자"라는 제안을 했다.
A 씨는 "지금 생각해보니 교회에 가자고 했던 것이 아내가 보낸 마지막 화해의 신호였던 것 같다"라며 후회하면서도 아이를 전혀 보여주지 않는 아내를 형사 고소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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