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창시자 출연…하루 매출 1억3000만 원 공개(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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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창시자 출연…하루 매출 1억3000만 원 공개(전참시)

‘두쫀쿠’로 불리는 두바이쫀득쿠키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방송에서 탄생 과정과 억대 매출을 공개했다.

김나리는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두바이쫀득쿠키 ‘두쫀쿠’가 만들어진 배경을 설명했다.

김나리는 “처음 창업한 지 1년 반 됐을 때 소규모로 시작했고 아메리칸 쿠키 전문점이었다”며 “쫀득쿠키만 팔다가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던 시기에 단골이 ‘두바이 버전 쫀득쿠키’를 먹고 싶다고 아이디어를 줬고 테스트 끝에 두쫀쿠가 나왔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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