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김나리, '두쫀쿠'로 하루 매출 1억…"月 매출 25억" (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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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김나리, '두쫀쿠'로 하루 매출 1억…"月 매출 25억" (전참시)[종합]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가 하루 매출로 1억 원을 넘긴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윤민 씨는 "김나리 제과장이 3개월 동안 계속 설득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제가 E커머스 회사에서 IT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어서 온라인 판매를 맡아달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얼마나 알고 지냈는지 묻는 질문에 이윤민 씨는 "김나리 제과장이 2017년에 입대했으니 7~8년 정도 됐다"고 답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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