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사진=AFPBBNews) 전성기 시절 앤서니 김은 나이키와 계약을 맺고 클럽 대부분을 나이키 제품으로 사용했다.
캘러웨이 드라이버와 3번·5번 우드, 테일러메이드 아이언, 타이틀리스트 웨지·퍼터·공이 그의 가방에 꽂혀 있다.
이 드라이버는 빠른 스윙 스피드를 가진 상급자들을 겨냥한 450cc의 콤팩트 헤드 설계가 특징으로, 낮은 스핀과 낮은 탄도를 선호하는 선수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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