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세 명은 모두 한국계 호주 시민권자였다.
조씨의 아내와 아들이 발견된 태권도장 관장이 유씨였으며, 조씨 가족과 유씨가 서로 알고 있는 관계였기 때문이다.
유씨 사건을 담당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대법원의 이언 해리슨 판사는 “유씨의 범행은 매우 극악무도했다”며 “응보와 처벌, 사회 보호, 범죄 억제 차원에서의 공익은 종신형 외에는 달리 충족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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