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관내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2026년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공개 채용 절차를 통해 관내 사업장 면접에 응시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신청 전 카드 발급이 필수이며,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나 단순 아르바이트, 공무원 채용 면접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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