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신학기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와 실종 고위험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스마트위치관리 서비스'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스마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들이 사고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서비스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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