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카카오톡 지방소득세 신고 채널 경남 최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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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카카오톡 지방소득세 신고 채널 경남 최초 도입

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오는 23일부터 경남도내 최초로 납세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카카오톡을 통해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는 간편 채널을 운영한다.

부동산이나 주식 등을 양도해 소득이 발생한 납세자는 국세인 양도소득세와 별도로 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양산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창구'를 개설해 실시간 민원 접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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