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각 조 상위 8명이 곧바로 열리는 매스스타트 결승에 출전한다.
정재원은 1조 3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고, 준결승 2조에 출전한 2007년생 신예 조승민(동북고)은 13위에 올라 결승에 올라가지 못했다.
이후 12바퀴를 돈 시점에서 스톨츠가 2위로 지나 2점을 추가해 총 5점을 확보하면서 사실상 결승행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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