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 눈 거상술 핑계를 대며 어머니를 보고 성형을 배웠다고 했다.
박서진과 부모님은 박효정을 놀리기 바빴다.
박서진 어머니는 박효정에게 "네가 다 먹을 거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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