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김대호, 68세·50세 결혼→2세 다짐 "韓 소멸할 수 있어" (데이앤나잇)[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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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김대호, 68세·50세 결혼→2세 다짐 "韓 소멸할 수 있어" (데이앤나잇)[종합]

김대호와 김광규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주하는 "그 나이에 결혼해 아이가 있으면 일을 계속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고, 김대호는 "그렇다.제가 생각한 은퇴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광규 또한 결혼 질문에 "저도 결혼 생각 있다.방송에서 사주를 봤는데 68세에 베필이 나타난다더라.8년 뒤에 나타난다고 한다"며 "저도 비혼주의자 아니고 호시탐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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