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통장 잔고 200만원 고백 이후 “저는 부자”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 별장을 사라는 말을 들었지만, 관리가 어려운 별장보다 전국에 좋은 리조트 회원권을 가진 지인을 많이 아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그냥 찾아간 풀빌라도 83% 할인해 준다”며 “그래서 저는 나누고 손해도 봐주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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